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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나

커피마시기 시작.

끊은지 3년되었나...4년되었나...
다시 먹기 시작했다.
왜 먹기 시작했지?
모르겠네...
땡겨서 먹은거 같군.

위와 장에 안좋아서 끊었던 커피, 지금 위와 장이 그리 좋아졌다고 볼 수 없지만 그냥 땡겨서 먹는다 ㅡㅡ

웬지 나의 몸이 나에 대해서 거부반응을 일으킨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껏 이성보다는 본능에 충실했던 생활습관에 따른 결과인가 ㅜㅜ
안좋거나 나쁘지만 하고싶은대로 하는것이 스트레스는 줄여주지만 그에 비례해서 몸을 썩게 하는거 같다.

아무리봐도 내몸은 썩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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