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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나

세상은 공평하다

가끔 생각한다
난 축복받은 삶을 살고 있다고...

특히 사람관계에서는...
항상 나를 생각해주거나 나에게 소위 이익을 주는 사람이 꼭 주변에 있었던듯...
그 사람은 의도적이지 않을지 몰라도...오히려 의도적이지 않기 때문에 더욱 축복받은 나일지도.

하지만 세상은 공평하다
나에게 이런 축복을 주었지만 다른쪽으로는 고통을 준다

정을 줄/준 대상은 여지없이 나를 떠나는듯하다..
그렇다고 잡지 않는다....마지막 남는건 자존심이니깐...

완벽하지 않은 나의 삶.
세상은 공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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