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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나

방관하지 말라고?

왜 방관하느냐

요새 들어 이런말을 많이 듣는거 같군

물론 나도 내 자신이 좀 방관적인 태도를 보인다고 생각했음

물론 이런 태도를 보인건 나름대로 배려의 마음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론 방관

그리고 아무래도 그런 맘이 나의 넓디넓은 가슴의 대부분을 채우고 있다는게 중요

결국 이러면 남는게 없다는 위기감이 슬슬 솟구침

과연 언제 돌변할지 모르는 내자신에 대한 두려움과 기대감

아씨 30대가 코앞이라서 이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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