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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나

바쁜건지 소홀해 진건지...

스나이퍼 앨범이 나온지 며칠이 지났건만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다.

포지션 새앨범이 나왔는데도 전혀 모르고 있었다.

오랜만에 찾아보니 새로나온 앨범이 무지많다. 예전엔 가요는 어느 앨범이 나오는지 빠삭했는데.

자주가는 사이트를 안들어간지 며칠이 지난지도 모르겠다 예전엔 무조건 하루의 시작 또는 끝이 사이트탐방이었는데...

평범했던 일상생활들이 점점 멀어져가는것 같다 ㅜㅜ

바쁘긴 바쁜데....정말 바뻐서 그런건지 소홀해 지는건지....

갈수록 어떤것에 대한 집착이 없어지고 있다

그냥 물 흐르듯 인생도 흐물텅 흐르는것 같다 그래서 불안하다

이러다 죽는건가 ㅜㅜ

참! 스나이퍼의 가사를 보면 정말 인생의 무게가 느껴진다.....나보다 한두살 어린걸루 아는데....왜 이리 내가 초라해 보이는거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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