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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나

열린사이버대학교 2학년 편입완료. 작년, 제작년? 부터 생각해오던 사이버대 편입을 오늘 완료했다. 야간대를 처음 생각하다 사정상 사이버대로 방향을 바꾸었는데..근 1년간 고민하다가 마침 열린사이버대에서 사전입학제도가 생겨서 결정해버렸다. 사전입학제도를 통해서 등록할경우 졸업때까지 등록금이 반값이다. 지원동기, 간단한 논술을 통해서 지원을 하였고 어제 합격 통보를 받고 오늘 수강신청 및 등록금을 납부했다. 거의 99%이상이 합격을 보장하는 응시였지만 오랜만에 느껴보는 누군가의 평가가 약간의 아드레날린을 분비시켰던거 같다 ㅎ 이젠 빼도박도 못한다 ㅎㅎ 몇년만이냐 14년만인가? 수강신청을 해본게..모가몬지도 몰랐었는데 다행히 창업학과에서 전화가 와서 나름 수월하게 수강신청을 완료했다. ■ 수업학년도 : 2011학년도 2학기 순번 이수구분 학수.. 더보기
3가지 고민 답답한 요즘..컨셉샷 1. 비젼없는 사업? 아 정말 할 맛 안난다. 팔았다고 생각하고 할만큼 하고 있다고 하지만 정작 남는게 하찮다. 남들은 그게 어디냐고 할 진 몰라도...벌써 8년차다. 하지만 남는게 없다. 이건 사업을 하는건지 그냥그런 월급쟁이인지.. 많은 경쟁자들. 누구나 진입할 수 있는 아이템. 그로 인한 소비자가 하락. 그로 인한 단가 상승. 그로 인한 마진하락. 기본적인 미수금체제. 거대해지는 광고비. 거대해지는 기본자본금. 점점 커지는 직원급여. 더욱 더 압박하는 세금. 스피디하게 변하는 고객취향. 무의미해지는 단골개념. 이런 악조건의 일을 난 왜 하고 있을까... 2. 계속 같이? 슬슬 2인자라는 자리도 지쳐간다. 아무리 내부적으로, 개인적으로 1인자라고 하더라고 대외적인 2인자는 어쩔 .. 더보기
Daum 메일 100기가 클라우드 100기가 이벤트 당첨!! 그냥 지나가면서 이벤트에 응모했는데 떡~ 하니 당첨메일이 왔다. 헐~ 이로써 난 더욱 더 다음의 노예가 되고 있다 ㅠㅠ 메일은 그렇다 치고 클라우드 100GB는 솔직히 넘 좋다 ㅎㅎㅎ 이벤트는 아직도 진행중~~ http://www.tistory.com/event/tistorymail/ 더보기
몸살앓이...이 몹쓸병? 어렸을때는 매년 2번이상씩(개근상 탄적이 없다! ㅠㅠ)...군대이후론 1년에 한번? 2년에 한번으로 많이 줄었고.. 최근 2년동안엔 한번도 없었던거 같은 몸살앓이. 다시 찾아왔다. 2일간의 지독한 몸살앓이. 죽었다 살아났다. 간염때보다(지긋이 아프다면 몸살은 화끈하고 빠르게~) 더 힘들었다. 보통 주변사람들은 몸살기운이 있으면 하룻밤 푹 자면 낫는다는데..난 몸살기운이 오면 최소 2일에서 4일까지 간다. 완쾌까지 무려 4~6일! 이런 미친! 잠복기(평소 몸이 안좋아..) - 진행기(목이 슬슬 아프고 근육통에 으시시해..) - 성수기(편도선 대빵! 근육통 만빵! 으시시함 죽빵! 대박!) - 침체기(으시시함과 근육통은 좀 줄어들고 머리가 띵...) - 회복기(머리띵...의욕상실..) - 완쾌 난 왜 이리 오.. 더보기
황당한 교보생명;; 복리식 연금보험 5년째 들어서니깐.. 5년전쯤에 우연찮게 교보생명 복리식 연금보험을 들었다. 이름하여 [ 무배당 교보골드라이프연금보험 ] 연금같은거 그때만해도 관심도 없었고 귀찮았는데 듣고보니 5년이상 적금붓는거보단 낫겠다는 판단하에 쿨하게 소액을 들었다. 빠르면 4-5년내 늦어도 6-7년이 지나면 확실히 적금이상의 이자를 받을 수 있으니깐. 연금생각은 별로. 이런거 들때 항상 고민되는건 내가 몇년동안 꾸준히 넣을 수 있느냐 없느냐 ㅎㅎ 특히 20대때는 이런생각 정말 힘들지 ㅎㅎㅎ 암튼 장기적금든다는 생각으로(영업사원에 의한 충동반 결심반) 든게 벌써 5년이 가까워진다. 보니깐 몇달만 더 넣으면 해지시 원금이상의 금액을 가져갈 상황이다. 아직은 몇십만원 손해보는 상황. 며칠 전 교보생명에서 전화가 오더니 담당자가 바뀌었다. 인사도 드릴겸 찾.. 더보기
무제 20110307 건강이 별로 안좋은 듯 하다. 간염이후로 몸 전체가 웬지 안좋아진거 같은 느낌. 물론 근거는 없지만....활력넘치는 하루를 경험한 게 언제인지를 모르겠다. 건강이 정상(인적이 없는거 같은데;;)을 찍고 내려가는 것 같다. 그에 비해 모랄까 삶에 대한 의욕? 은 서서히 늘어가고 있다. 30년을 더 살면서 깨닫는 것도 많아졌고 그로 인해? 점점 사는 방식에 대해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나 할까? 무료하고 지겹고 똑같지만 그러면서도 간간히 느껴지는 인생의 매력. 한 남자의 삶? ㅎㅎ 기분이 별로다. 하고싶은 건 많은데 몸이 안 따라주는 그 고통을 약간이나마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긍정적인 마인드와 희망을 가지고 하루하루 고고쓍~ 더보기
[퍼가세요~] 빠라방 라시드 아이콘 모음 ㅋㅋㅋㅋㅋ 현재의 내 심정은 더보기
페이스북이 대세? 페이스북은 얼마나 갈까? 나름 수그러든 트위터열풍. 더욱 수그러들것으로 예측했지만 상승중인 스마트폰과 소셜열풍에 힘입어 열풍까진 아니더라도 매니아들이 많은듯. 페이스북은? 트위터보다 빨리 식을 것이고 결국 트위터에 밀릴것으로 예상됨. 이미 1세대 싸이월드를 경험한 대중들의 한끼 흥밋거리. 근데 중요한건 여전히 상승중인 스마트폰과 소셜열풍. 특히 소셜쇼핑. 판매자를 죽이는 소셜쇼핑 ㅠㅠ 컨텐츠제공이 아닌 커뮤니티의 한계 - 싸이, 트위터, 페이스북 그에 반하는 포탈의 위엄 - 네이버, 다음... 근데 이 커뮤니티들이 컨텐츠를 제공하기 시작했다는거. 대표적으로 소셜쇼핑. 물론 직접적이진 않지만... 미래엔 소셜커뮤니티도 결국 포탈로 가지 않을까... 몬소린지 ㅎㅎ 근데 난 왜 스마트폰, 트위터, 페이스북등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