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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6년(강풀원작) 제작두레 - 모두가 함께 만드는 영화 대한민국 최고의 스토리텔러 강풀 원작 "26년"은 연재 당시 온라인 일일 평균 200만 클릭, 1만 여 페이지뷰 등 숱한 기록들을 남겼다. 탄탄하고 치밀한 줄거리, 긴박감 넘치는 전개, 뜨거운 감동에 네티즌들의 쏟아지는 관심과 열광의 반응은 이미 영화화를 예고했다. "29년"이란 이름으로 첫 제작을 시도한 2008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4년 동안 몇 차례 제작시도가 있었다. 그 때마다 매번 무산되어 이젠 영원히 제작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으나, 많은 관객들이 희망을 놓지 않고 간절히 기다리고 있었기에, 이제 ‘정말로’ 제작을 진행하게 되었다. 단순히 역사 속 이야기의 재현드라마가 아니라, 과감하고 흥미로운 상상력이 더해진 픽션으로 관객들에게 대리만족과 확실한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뜨겁고 격한.. 더보기
갤럭시S3(GalaxyS3) LTE 간략사용기 갤스3 LTE 를 출시날 바로 인수했다. 예약 7차였는데 그날 7차까지는 바로 인수! 아싸~명품 갤스2에서 1년만에 바로 갈아타서 타격이 좀 있지만 ㅋㅋ대략 일주일 조금 더 썼는데 간략한 지극히 개인적인 장단점을 살펴보면... [장점]1. 화면이 크고 해상도가 높아서 좋다. 갤투의 화면크기도 작진 않지만 불편함이 많이 없어졌다. 화면크기에 비해 기기크기는 그리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2. 딜레이가 거의 없고 드럽게 빠르다. 갤2도 최적화시키면 딜레이가 별로 없지만 이건 정말 거의 없다. 이게 ICS 4.0.3과 4.0.4(갤스3)의 차이일지도 모르겠다. 터치감도 확실히 좋아졌다.3. 정말 편한 상황에 따른 LED 기능. 충전중, 충전완료, 부재시 문자 카톡등이 왔었다면 깜박거리는 기능. 써보시라~ 정말편하.. 더보기
2010년 말 인센티브직원에게 끄적거림.... [ 의미부여 ] ★목표 - 현재 30살(28살) 이번년도 평균 급여 월 200(150)정도...내년 250(200)~300(250) 정도예상(순조롭다면)...내후년은? 그 후에는? 평생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에 만족할 수 있는 급여인가? 아이우먼의 비젼은? 월 1억까지는 열심히만 한다면 순조롭게 가능..그 이후의 매출은 능력에 달렸음. 능력은 어디까지인가? 자기계발은 꾸준히 하고 있는가? 회사생활은 경제적안위와 자아실현 크게2가지. 자아실현을 준비실행하고 있는가? 지금같은 생활을 꾸준히 했을때 10년후는 달라지는가?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10년후엔 20년후엔 달라질거야 화려할거야라고 하지만 끊임없는 자기계발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마흔이 넘어도 지금과 별로 달라질건 없다는게 현실. 무분별한 현재의 즐거움은 미래.. 더보기
脫傷 노무현을 위한 레퀴엠 : 노무현대통령 첫 공식 추모앨범 : 굿펀딩 드디어 시작된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goodfunding.net/gf/project_view&prj_code=12060350 더보기
잘 지내시는지... 벌써 3주년이네요...잘 지내시나요? 더보기
강풀원작 26년 - 영화화 대국민 크라우드펀딩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강풀의 원작만화 [26년] 을 영화화 하는데 필요한 자본금을 일반인들을 통해 모으고 있다. 원래 몇년전에 영화화해서 제작을 할려고 했으나 투자사들의 취소로 무마되었는데...현재 청어람대표 최용배씨가 꼭 만들고 싶다면서 런칭한 펀딩. 2만원과 5만원을 후원할 수 있는데. 펀딩이 성공되고 영화가 발표되면 시사회티켓과 DVD(5만원이상)를 받을 수 있다. 26년 작품에 대해 알고 영화화가 무산된 사실에 아쉬운 분들은 이 기회에 자신의 손으로 영화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건 어떨까나...물론 2만원 이상이 있어야 한다 ㅎㅎ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에서~ http://www.goodfunding.net/gf/project_view&prj_code=12030241 더보기
태양의 여자 명장면 甲 - 닥쳐 네 목을 부러뜨리기 전에 그렇게 찾아도 못찾았었는데... 드디어 찾았다. 보통은 이 다음화 시작부분인데 내가 원한건 바로 엔딩장면인 이장면! 더보기
기다린다 Waiting (도롱뇽도사와 그림자 조작단 OST Part.3) - 조현아 Jo HyunA 기다린다 추억이 닳아 헤질때까지... 눈물이 내 눈물이 다 마를떄까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