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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고생/치료기 1 - 17년 12월 10일~31일 전날 죽마고우들이랑 술을 거하게 먹고 모텔에서 새우잠을 자고 새벽 일찍 집에 도착.배드민턴은 14시부터니 한숨 더 자고 13시 기상해서 갈 준비 시작! 드라이 할려고 바닥에 앉았는데 허리 가운데가 시큰! 어라? 그동안 가끔 아팠던 통증이라 뭐가 다른데? 흠...준비 끝내고 민턴 가방 들려고 허리 구부리는데 또 시큰! 차에 앉는 순가 또 시큰(좀더 아픔)!이상하다...평소 느끼던 통증이 아닌데.... 14시 체육관 주차장 도착. 차에서 내리는데 또 시큰...체육관 자리잡고 앉는데 또 시큰.....안좋다... 게임 시작 전 난타를 치는동안 계속 찌릿시큰...많이 찌릿시큰...5분도 못치고 자리에 앉았는데...뭐랄까...허리가 상당히 불편하고 움직일때마다 통증이 있다....안되겠다...오늘 포기해야겠다. 운영.. 더보기
사십대...허리디스크가 오다 ㅠㅠ 나는 지금 허리디스크와 사투중...움직이지 못할 정도에서 지금은 아프게 걸을수 있는 정도...허리가 약간 휨...장거리는 차가 아니고선 움직이지 못한다....삶의 의욕이 많이 줄어든 상태 ㅠㅠ멀쩡할때는 어떤 운동을 할까 어디를 갈까 궁리를 했는데지금은 누워서 뭘 해야 하지 뭘 봐야 하지 궁리중 ㅠㅠ아악! 짜증나! 나이 40은 불혹이라 했던가?불혹이고 자시고 몸이 이상증세가 정말 확연히 나타나는 중이다 아악! 술이 안깬다!! 진짜!!! 근데 이건 마흔 문제라기보단 원래 그랬으니깐.....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서 그런가 서른 일곱정도부터 비염이 상당히 심해졌다. 여전히 비염으로 비염스프레이 항시 구비중! 눈이 많이 침침해지고 편두통이 한동안 엄청 심했다. 작년 4월인가? 병원 몇군데를 가봤지만 편두통은 답이.. 더보기
악동뮤지션 - 집에 돌아오는 길 얼마만의 포스팅인가.... 가끔 빠라방닷컴을 살려야지...포스팅 해야지...하면서도회사에서는 하루 종일 매출매출매출매출에 온 신경.퇴근하면 술술술! 스타스타! 영화영화! 배드민턴!!도대체가 글 하나 싸지르는게 이리 힘들 나이라니.... 그런데 오늘은 도저히 포스티 하지 않을 수 없는 감동의 감동!물론 오늘 처음 듣는 노래는 아니다. 후렴구 멜로디가 너무 좋은 노래를 우연히 접한게 5일전?그러다가.... 제 정신(3일째 금주)으로 출근하는 오늘따라 귀에 쏙쏙 들어오는데...가사부터 멜로디까지...이제 갓 20대 초반의 청년에게서 어떻게 이런 감성어린 사회적 가사와 멜로디가...노래의 엔딩부분에선 나도 모르게 눈시울이 촉촉 ㅠㅠ 그 동안 보여줬던 천재성은 당연하고 이제는 이 천재음악가가 어떻게 살아왔는가가 .. 더보기
2017년 절주선언!! 절주계획! 평일엔 딱 1번만 술을 마시겠다!평일엔 22시 30분을 넘겨서 마시지 않겠다!어쩔 수 없이 평일에 2번이상 마실 상황이라면 1차만 하겠다!! 그저께 술을 마셨는데 지금까지 몸이 말이 아니다.새벽 1시까지만 마셨는데....이 정도라니...불혹의 나이가 되었다고 이렇게 달라지나???????라기보단 이제껏 쌓여온 음주에 대한 몸의 불만표출이겠지....ㅠㅠ 하루 폭주를 하면 다음날 오후출근은 당연하고 피곤함이 다다음날까지 가는 이 현실을 더이상은 유지하면 안될거 같다.일적으로도! 몸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진짜 오랜만에 작성하는 블로그 글이 매년 다짐하는 절주계획이라니 ㅋㅋㅋㅋ그래도 지켜보자! 화이팅! 더보기
풀리지 않은 세월호 10대 의혹 제발 지겹다느니 돈때문이라느니 정말 인간같지 않은 말은 하지말자... 더보기
신해철...그대여...편히 쉬기를... 당신이 벌써 쉬기를 바래고 싶지 않았는데...어쩔수가 없군요...편히 쉬기를.... 더보기
빅사이즈여성의류 도매 서비스 오픈 http://www.i-woman.kr/FrontStore/iMakePage.phtml?iPageId=12 시즌별 빅사이즈여성의류 최다상품 보유.꾸준한 거래시 가격할인 및 직접배송.상품이미지 전체 사용가능. 더보기
충격과 희열의 클레어모어 149화 몸살땜에 제정신이 아니지만서도... 아 이날을 몇년동안이나 기다려 왔던가~드디어...드디어.... 더욱 기쁜 이유는...심연의 강자들이 나올때부터....어떻게든 재등장할거라고 생각했고 프리실라가 갈수록 먼치킨이 되가면서 결국 작가도 테레사만이 그녀를 막을 수 있게끔(또는 소년만화답게 테레사에 클레어의 인간적인 마음이나 그런게 더해져서라던가) 스토리를 끌고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드디어!! 초감동!! 나이를 먹어도 이런 감정 없어지지가 않아 ㅎㅎㅎㅎ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