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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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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라방<라시드> 2008.03.10 09:03
봄이다!
완연한 봄날씨다!
우리 매출에도 봄이 오길....

졸렵다!
무지하게 졸렵다!
어제 비포앤애프터를 본후 다이렉트로 크래쉬를 보다가 원래 자던 1-2시사이를 넘겨버렸다.
아 졸려 죽갔네

크래쉬 은근히 잼있었다. 인종차별에 대한 사람들의 에피소드...잔잔하게 나를 집중시켰다. 끝까지 못봤는데 언제 다운받아서 다시한번 봐야지.

오랜만에 금/토 술로 달렸더니 아직까지 몸이 안좋은것 같군. 어제는 장이 무지하게 고생했구 ㅜㅜ 이제는 바쁘기도 하니깐 술은 자제해야겠다. 일본어 공부도 해야 하는뎅 아놔 생각이상으로 부담...단어장이나 하나 사야하나...

이럴수가!! 금욜날생각이 토욜날 사무실 나와서 꼭 오버츄어 입금하자였는데 그냥 까묵어부렀다. 아 어제부터 노출이 앙대었네 ㅜㅜ 어쩐지 어제매출이 좀 작더니만 ㅜㅜ 이럴땐 정말 짜증 이빠이. 시간별로 알람을 켜놔야 하나...아니 것보단 비서하나 두는게 더 좋을지도? ㅋㅋ

머리했다. 예전처럼 퍼머~ 반응들은 왜 했냐쪽으로 급격히 쏠렸다. 모 예상했다. 사람들은 날 시기하니깐 ㅋㅋ
이사가고싶다....좀더 나만의 공간에서 여유를 찾고 싶다. 이건 집때문만은 아닌데 ㅡㅡ; 암튼 이사하고싶다는 맘이 생긴 후부터는 현재집에 대한 애정이 싹 가신다. 사람맘이란게 참...

책좀 읽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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